튼튼하도 좋은 소재를 쓴거같음.
확실히 여러기능이들어가서 프리미엄의자라 할만함. 다만 팔걸이가 가장 낮게해도 너무높다. 어깨가아플정도다. 그리고 의자가 조절이되긴하나 좌판부터해서 전체적으로 크다.
첨부한 옆에 의자는 t50인가 30인가 뭐 그런이름의 시디즈 의자다.
키 179에 73킬로인 내가 쓰기에 작다고 느껴본적이 없었다. 근데 이 의자는 한눈에 보기에도 훨씬 크다.
내 생각에 175이상 남성을 타겟으로 나온 제품인듯하다.
내가 한덩치한다 하면 추천할만하다. 크니까 편한게 확실히 있다.
다만 키 160인 여친은 너무커서 자기는 절대 못쓸거같다고 했음.
뭔가 안좋은 말을 쓴거같은데 아래 오발이부터해서 퀄리티에 이가격이면 좋다생각함.
근데 높낮이든 앞뒤든 조절부가 덜그럭거리고 뻑뻑하고 틸팅도 좀 불편함.
왼쪽레버를 뒤로 돌린채로 몸을 뒤로 넘겨서 어떻게든 바둥거리면서 버틴채로 다시 왼쪽 레버를 앞으로 돌려야함. 그래도 보면 다 좋은 부품들을 사용하고 의자도 편안함.
어차피 좋은부품쓴김에 헤드레스트 앞뒤로도 조절이 되면 더 좋긴하겠다 싶음.
근데 다른사람 후기보면 뒤에 옷걸이같은게 있던데 왜 난 없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