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시리즈는 전문가용 최상급인 프로(Pro) 등급, 일반 사용자를 위한 고급형인 프라임(Prime) 등급으로 분류 됩니다.
또한 제품명에 "에어"가 포함되었다면 기본 구성인 메쉬 등판과 스폰지폼 좌판 조합이 아닌, 등판은 물론 좌판까지 전체 메쉬가 적용된 풀에어메쉬 제품임을 의미합니다.
즉 같은 등급내에서는 에어와 기본 제품간에 기능적 차이는 없으며 단지 좌판의 형태만 다를뿐 입니다.
G프로에어 N은 2018 Good Design Award와 Pin Up Design Award 수상에 빛나는 1세대 G시리즈 디자인의 혁신적인 DNA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G프로에어 N은 G시리즈 5세대에 해당되는 제품으로, BIFMA X5.1 요구 조건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의 내구성 확보를 위해 다이캐스팅 알루미늄 고급 소재의 베이스(오발)와 암레스트를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안전한 사용과 완벽한 마감을 위해 모든 사출물의 엣지 부위는 완만하게 곡면처리 되었으며, 제품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끌어 올리기 위해 볼트 하나 너트 하나까지 외부적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G프로에어 N은 절제된 곡선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된 G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시각적 헤리티지와 함께 바투스 전제품에서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 잘 반영된 제품이기도 합니다.
도나티사의 모든 메커니즘은 기본적으로 타사 제품 대비 더욱 두꺼운 알루미늄과 고강도 스틸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며, 특히 최상급 Epron 라인업 제품들은 고유의 정교한 레벨링 시스템을 통한 부드럽고 매끄러운 틸팅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Epron Plus Flex Trasla 메커니즘은 사용자의 전후 움직임에 따른 무게 중심의 변화에 맞추어 좌판 각도가 변경되는 프리 플로트(Free Float)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히노모토 최상급
미라클렌트 볼베어링 캐스터
히노모토(Hinomoto Jomae Co,Ltd)사는 하이엔드급 캐스터를 주력으로 제조하는 100년 역사를 가진 일본 회사이며 일본 내수시장에서 무려 70% 이상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샘소나이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만나리나덕, 투미, 로우로우, 케이스티파이등등 바퀴의 품질이 매우 중요한 수많은 글로벌 캐리어 브랜드에서 히노모토 캐스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흔히 "여행용 캐리어는 히노모토 캐스터를 사용하는 캐리어와 그렇지 않은 캐리어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술력과 품질에서 독보적인 제조사입니다.
히노모토의 다양한 캐스터들은 최상급인 미라클렌트, 고급형인 사일런트런, 그리고 일반형인 GP스핀 3개의 등급으로 분류되는데, G프로에는 이중 최상급이며 초고가 제품인 60mm 빅사이즈의 미라클렌트(Miraclent) 캐스터만 사용됩니다.
미라클렌트 캐스터의 기본 특징으로는, 미쯔비시(Mitsubishi)화학과 히노모토사가 공동 개발한 신소재 Lisof® (특허 번호: 5681265) 타이어가 사용되었고, 주행시마다 미세하게 구동축에 기계유가 공급되는 GPB (Grease Packing Bearing) (특허 제 5254869호) 시스템이 적용되어 일상생활속 무소음에 근접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이동성을 구현하였으며, 히노모토의 모든 캐스터중 유일하게 기계식 볼베어링이 탑재되어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가집니다.
또한 일반적인 의자바퀴와는 달리 두개의 휠사이 공간이 오픈 구조로 되어있어 이물질이 잘 끼지않아 관리가 매우 용이할뿐 아니라, 작업 공간의 바닥면과 항상 접촉하는 타이어는 SIAA 인증 항균 처리되어 세균번식이 강력하게 억제되는 전세계 유일한 캐스터입니다.
삼홍사 Class4 코드G
스틸부싱 중심봉
우리가 많이 들어본 중심봉의 Class 분류는 독일 인증기관인 TÜV의 품질 지침 가이드라인에 따라 표기되는 것이며 이외에 제품 제조에 사용된 특수한 기술이나 재질, 용도등에 따라 다시 다양한 제품군으로 분류됩니다.
G프로 에어에 사용된 스틸부싱(Heavy Duty Steel Bushing) 중심봉은 삼홍사 자체 제품 분류코드 G로 표기되는 삼홍사 라인업중 최상급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고가의 제품으로, 주로 북미나 유럽의 유명 하이엔드 브랜드에 납품되어 사용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스틸부싱 중심봉은 기본적으로 높낮이가 조절되는 중심봉 상단부(Stroke)를 감싸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인 부싱(bushing), 그리고 이와 관련된 부품들이 플라스틱이나 고무 재질이 아닌 금속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삼홍사 일반중심봉은 플라스틱 계열 부싱 사용)
따라서 중심봉의 몸통(Can)과 상단부 (Stroke) 사이의 간격으로 인하여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흔들림(Wobble) 현상이 획기적으로 감소 되었으며, 관련 주요 소재가 금속이므로 내구성 역시 일반 중심봉 대비 현저하게 우수합니다.
700mm 와이드 사이즈 알루미늄 베이스
여러 조각으로 구성된 스틸소재를 용접으로 이어 붙이는 방법으로 제조하는 저가형 베이스가 아닌, 이음 부위 없이 주조(Casting) 방식으로 통성형 제조되어 내구도가 압도적으로 뛰어난 알루미늄 알로이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660mm 직경의 제품보다 더욱 확장된 700mm 크기는 하체를 더욱 안정적이고 견고하게 지지하여 줍니다.
참고) 본제품은 높은 광택 효과를 위해 폴리쉬드 (연마) 처리된 제품으로, 조립시 손에 연마제가 묻어날수 있으나 비누등을 이용해 쉽게 닦아낼수 있습니다.
카본스틸 록타이트 볼트
눈에 보이지도 않고 아무도 관심 조차 같지 않는 볼트 하나까지 좋은 제품만 고집합니다.
파츠간 결합에 이용되는 볼트의 풀림으로 인한 소음과 유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록타이트(세라믹본드) 처리된 고강도 카본스틸 소재의 국내산 M6, M8 사이즈 볼트를 사용합니다.
사용자와 밀착되는 등판과 좌판에 담긴
유니크한 테크놀로지
의자가 편하다 혹은 불편하다는 판단은 착석시 신체가 의자의 등판과 좌판에 밀착되면서 느껴지게 되는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종합적으로 결정되며, 이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와 기술개발들이 이루어졌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인가 고급형 사무용의자를 논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사용자 친화적이며 여러 형태의 작업을 편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인 인체공학 혹은 인간공학 기술이 G프로에어 N에는 어떻게 적용되었을까요?
G시리즈의 시그니처, 특허받은 요추지지 DFB기능
대부분의 보편적 요추지지대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이기지 못하고 고정된 위치에서 쉽게 이탈하거나 사용자의 허리를 필요 이상으로 압박하여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등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G시리즈 전체에서 공유하는 시그니처인 DFB (Dynamic Fitting Back) 시스템은 기존 요추지지대의 이러한 근본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되었으며, 별도의 구조물 없이 등판 자체의 각도변경과 메쉬소재의 강한 탄성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허리를 강력하고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특허 받은 기술(제1019672010000호)입니다.
다양한 사용자의 신체 조건이나 작업환경에 최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도록 등판의 곡률은 3단계로 변경할수 있습니다.
허리포함 등전체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지지하기 위해서는 1단이나 2단 사용이 권장되며, 허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지지하려면 3단 사용이 적합합니다.
단 3단 사용을 지속적으로 장시간 사용할 경우 메쉬소재의 변형을 빠르게 유발할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프리 플로트(Free Float)기능의 3가지 좌판 모드
G프로 에어의 좌판은 어떠한 작업 상황에서도 가장 완벽하게 바른 자세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3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각모드의 작동방법은 하단부의 기능 설명단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반 모드
메쉬 형태의 좌판은 전방으로 기울어진 상태일 경우에 소재에 다량 함유된 엘라스토머의 특성으로 인하여 엉덩이가 미끄러지면서 자세가 무너지기가 쉽습니다.
일반 모드는 바른 자세 유지에 지장이 없으며 무난하게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줄수 있도록 좌판을 평면에 가까운 각도로 고정합니다.
주로 몸을 책상쪽으로 기울여서 노트북을 이용한 작업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경우, 또는 장시간 착석시에 오금쪽 압박을 종종 느끼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 집중 모드
허리를 포함한 상체가 자연스럽게 등판에 완전히 밀착될수 있도록 좌판 각도를 후방으로 약 5.5° 기울게 고정합니다.
장시간 데스크탑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경우, 엉덩이가 앞으로 조금씩 빠지며 자신도 모르게 무너지는 자세를 바르게 교정하고 싶은 사용자, 디스크등의 질환으로 인하여 약해진 허리를 좀더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이 모드에서는 등판 틸팅각도를 최대로 하여 뒤로 누운 자세에서 사용시에 발생하는 허리 들뜸 현상이 최소화 됩니다.
- 프리 플로트(Free Float) 모드
사용자의 전후 움직임에 따른 무게 중심의 변화에 맞추어 좌판 각도가 일반 모드인 0.5°와 집중 모드인 5.5°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컴퓨터 사용과 병행하여 다양한 형태의 멀티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 어떠한 순간에도 적절한 요추전만 자세를 유지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프로 플로트 모드에서는 평상시보다 좌판 높이를 조금더 높은 상태로 유지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오금부 통증이나 저림이 없는
프론트 프레임리스 구조의 메쉬 좌판
많은 폐쇄형 프레임 구조의 메쉬 좌판은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의 테두리 프레임이 사용자의 오금 부위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전면부가 과도하게 꺾여진 형태로 많이 제작되는데,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 신체와의 접촉면이 좁아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용자 하중이 효율적으로 분산되지 못하여 장시간 착석시에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흔히 "메쉬 좌판은 장시간 착석시 불편하다"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G프로에어 N의 메쉬 좌판은 전면 부위가 테두리 프레임이 없이 완전히 오픈 되어있는 유니크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스폰지 형태의 좌판과 동일한 평면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오금부의 압박에서 자유로움과 동시에 뛰어난 통기성까지 확보하였습니다.
프레임리스 구조의 전면부뿐만 아니라, 매우 슬림한 형태의 사이드 프레임은 착석시 허벅지 바깥쪽 부위 자극을 최소화 합니다.
저가형 제품에 사용되는 PP 소재가 아닌 PA6(나일론) 소재의 프레임은 125Kg의 사용자가 수년 이상 파손이나 변형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바른 자세를 도와주는 102°의 기본 각도 등판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거의 대부분 사무용 의자의 기본 각도는 약 108°에서 110° 사이 입니다.
이각도는 매우 무난하게 사용가능한 각도이지만 업무를 보는 환경에서 정자세 (신체를 의자에 최대한 밀착시켜 체중을 분산시키주는 자세)시에는 책상과의 거리가 지나치게 멀어져 다양한 업무를 보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며, 특히 컴퓨터 작업시에도 모니터암등을 별도 구매하여 모니터 높이를 매우 높여줘야합니다.
반대로 등받이 각도를 90도에 가깝게 세팅할수록 이러한 제약에서는 자유로와 지지만 허리에 집중되는 부하로 인하여 장시간 착석에는 부담이 따르게 됩니다.
G프로에어 N은 등판 기본각도인 틸팅 고정 1단계를 약 102°로 세팅하여 실제 착석시에는 사용자가 90°에 가깝게 느껴지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정자세를 유도하면서도 장시간 착석시에도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틸팅 고정 2단계는 일반적인 의자 사용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한 108°를 지원합니다.
다양한 사용자의 체형을 어우르는 3가지 사이즈
잘 생각해 보세요.
단순히 중심봉만 바꾸어 준다고 의자 자체의 사이즈가 변경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바닥부터 좌판까지의 높이는 물론 좌판부터 헤드레스트까지의 높이도 세분화 되어야지만 다양한 체형의 사용자 모두가 동일한 경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등판의 높이는 요추지지의 범위와 헤드레스트 사용 가능여부까지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사용자는 3종류의 중심봉과 3가지 높이의 등판이 각각 적용된 쁘띠(Petit)/레귤러(Regular)/톨(Tall) 3가지의 사이즈중에서 본인의 체형이나 작업 환경에 맞는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추후 실사용자가 바뀌거나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학생이 사용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적절한 높이의 중심봉이나 등판 높이 변경용 브라켓을 별도 구매후 간단히 새로운 사이즈로 변경 해줄수 있습니다.
기능이 많은 의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바투스가 생각하는 바르게 앉은 자세란 궁극적으로 신체의 특정 부위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체중을 최대한 분산시켜 줄수있는 자세입니다.
획일적이지 않은 다양한 사용자의 엉덩이, 허리, 등, 목, 머리, 팔등을 의자가 가장 완벽하게 지지하여 체중을 분산키키기 위해서는 결국 앉아있는 의자에서 다양한 조절기능을 제공해야 합니다.
G프로 에어는 2025년 현재 국내 최다인 15가지의 주요 조절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기능은 직관적인 방법으로 조작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쉽고 빠르게 적응할수 있습니다.
1. 헤드레스트 높낮이 조절
2.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 (메쉬타입)
3. 암레스트 높이 조절
4. 암패드 폭 조절
5. 암패드 전후 슬라이딩 기능
6. 암패드 각도 조절
7. 암넥 360도 회전 기능
8. 암패드 틸팅 기능
9. 등판 곡률조절(DFB) 기능
10. 좌판 깊이 조절 (슬라이딩 기능)
11. 좌판 높낮이 조절
12. 좌판 각도 조절 (Free Float 기능포함)
13. 등판 틸팅 각도 고정 (스텝락)
14. 등판 틸팅 강도 조절
15. 싱크로나이즈드 틸팅
1. 헤드레스트 높낮이 조절
메쉬 소재는 등판에 사용된 메쉬와 동일소재로 제작되며 높낮이는 75mm 조절범위내에서 20단계로 정밀하게 조절 가능합니다.
앉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두손을 돌려 헤드레스트 양옆을 잡고 높낮이를 조절해 줍니다.
2.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높낮이 조절과 같은 방식으로 앉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두손을 돌려 헤드레스트 양옆을 잡고 각도를 조절해 줍니다.
3. 암레스트 높이 조절
암레스트 외측면의 스틸소재 세로형 버튼을 눌러 높낮이를 조절하고 고정시킵니다.
6단계로 조절및 고정이 가능하며 최대 조절 범위는 70mm 입니다.
좌판높이를 기본중심봉 최저높이인 47cm로 세팅했을경우, 바닥부터 암레스트 최상단 까지의 최저 높이는 약 70cm입니다.
(낮은 중심봉 사용시 바닥부터 암레스트 최상단 까지의 최저 높이는 약 57cm)
4. 암패드 폭조절
360도 회전 가능한 암넥과 암패드의 각도조절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암패드의 폭을 넓히거나 좁혀 줄수 있습니다.
5. 암패드 전후 조절 (슬라이딩)
암패드를 손으로 잡고 앞뒤로 움직여 적당한 위치에서 고정시켜 줍니다.
조절범위는 50mm 입니다.
6. 암패드 각도 조절
암패드의 좌우 각도를 조절합니다.
중앙을 기준으로 하여 좌우 방향 각 25°의 3가지 각도로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암넥의 회전기능과 혼용하면 더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7. 암넥 360° 회전 기능
6D 암레스트의 암넥은 360°로 회전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특히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1. 바른자세를 위해 의자를 책상에 바짝 당겨 앉을때
2. 낮은 높이의 책상 하부로 의자를 수납할때
이외 최대 틸팅각으로 기댄 상태를 포함하여 어떠한 다양한 자세에서도 완벽하게 팔꿈치 지지가 가능합니다.
8. 암패드 틸팅 기능
암레스트 외측면의 사각형 스틸 버튼을 눌러서 암패드 각도를 5°, 17°, 29°의 각도에서 고정시켜 주는 기능입니다 .
책상위 업무가 아닌 의자가 독립된 상태에서 모바일이나 태블릿기기를 사용하거나 독서등을 할때 유용합니다.
9. 등판 곡률조절(DFB )기능
G시리즈만의 고유한 DFB (Dynamic Fitting Back) 기능을 작동합니다.
메쉬 등판과 후면의 Y자 모양의 지지대를 고정 연결하는 연결대를 두손으로 잡고 위로 한단계씩 들어올립니다.
3단계로 조절 및 고정 가능하며, 아래로 내릴때는 최상단인 3단계에서 한번 더 위로 당겨 올려준 후 손을 놓아줍니다.
에어 피씨;
10. 좌판 깊이 조절 (슬라이딩 기능)
의자를 마주보고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오른손을 의자 등판과 좌판 사이 공간에 밀어넣어 좌판을 잡습니다.
왼손으로 슬라이딩 조절 패들 레버(좌판 높낮이 조절 패들 레버옆에 위치)를 아래로 눌러줍니다.
좌판을 잡고있는 오른손을 이용해 좌판 위치를 잡아당기거나 놓아서 적당한 위치를 정한후 조절 레버를 누르고 이는 왼손을 놓아주면 해당위치에 좌판이 고정이 됩니다.
총 5단계 조절폭 58mm 범위내에서 조절 가능합니다.
11. 좌판 높낮이 조절
좌판을 높이려면 앉은 상태에서 살짝 일어나서 오른손으로 좌판 우측하부의 크랭크 바로옆 커다란 패들 레버를 위로 힘껏 잡아 당깁니다.
좌판을 낮추려면 앉은 상태 그대로 높이조절 패들 레버를 힘껏 위로 당깁니다.
적절한 위치에서 잡고 있던 조절 스위치를 놓아주면 해당 위치에 좌판 높이가 고정이 됩니다.
12. 좌판 각도 조절 (프리 플로트 기능)
좌판 하부 우측 뒷편의 독립된 패들을 전후 90°도 회전시켜 작동합니다.
패들을 바닥과 수평한 형태로 위치시키면 좌판 고정이 풀리면서 프리 플로트 (Free Float)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좌판은 수평에 가까운 각도와 후면부가 살짝 내려앉은 각도의 2가지 형태에서 고정이 가능합니다.
좌판각도를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조절 패들을 바닥과 직각 방향이 되도록 돌려 줍니다.
13. 등판 틸팅 각도 고정
착석 상태에서 좌판 하부 좌측의 동그란 레버를 앞뒤로 돌려서 작동합니다.
레버를 전면 방향으로 돌리면 틸팅이 가능한 상태로 잠금 해제되고, 후면 방향으로 돌리면 등판 각도가 고정이 됩니다.
G프로 N의 기본 등판 각도는 102°이며 108°, 116°, 124°의 4단계로 고정시켜 사용이 가능한 스텝락 기능을 제공합니다.
최대 틸팅 각도는 130°입니다.
14. 등판 틸팅 강도 조절
좌판 하부 우측의 크랭크(핸들)을 앞뒤로 돌려서 작동합니다.
크랭크를 전면 방향으로 돌릴수록 틸팅 텐션강도는 강하게 세팅이 됩니다.
텐션강도를 약하게 세팅하려면 크랭크를 후면방향으로 돌려줍니다.
랭크를 전면부 끝까지 돌려서 텐션을 가장 강하게 세팅하면 등판 틸팅각도가 고정된 상태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유격현상을 최소화 해줄수 있습니다.
15. 싱크로나이즈드 틸팅
G프로에어 N은 등판과 좌판 각도가 2.2:1의 비율로 동시에 기울여져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싱크로나이즈드 틸팅을 제공합니다.
13번 항목을 참고하여 틸팅 고정이 해제되어 있는지 확인한후 자연스럽게 등판에 기대어 누우면 틸팅 기능이 작동합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틸팅 기능을 이용하여 누운 자세로 사용시에 두발의 위치는 반드시 좌판 높이보다 낮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모듈화 설계로 인한 부품간 호환성이 뛰어나 교체/수리 또한 용이합니다.
이는 G시리즈가 지속적이고 빠르게 수차례 업그레이드가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며, 비숙련자 입장에서도 문제 발생시 어렵지 않게 DIY가 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부품은 최소 10년이상 보유되어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지속 가능한 사용성을 보장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요 부품과 다양한 악세서리를 직접 구매할수 있도록 별도의 "의자부품" 카테고리를 제공합니다.
의자 사이즈
별도로 선택하지 않을 경우 기본 사이즈인 레귤러 사이즈로 출고 됩니다.
추후 필요하다면 사이즈 변경용 관련 부품(등받이 조절 브라켓, 중심봉)을 별도 구매해서 손쉽게 자가 변경 가능합니다.
중심봉 변경
별도로 선택하지 않을 경우 의자 사이즈에 맞추어 출고 됩니다.
특별한 이유로 의자 사이즈 기본값의 중심봉을 변경원하는 경우에만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예) 키 165cm / 체중 80kg 사용자 : 의자 사이즈 (레귤러) / 중심봉 변경 (낮은중심봉)
탈부착형 메쉬 시트커버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유용한 시트커버입니다.
메쉬소재 내부에 얇은 스폰지를 레이어 처리하여 일정 수준의 통기성을 확보함은 물론 폭신한 쿠션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고무밴드 처리되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하부는 두꺼운 밴드의 버클 잠금장치가 되어있어 벗겨지지 않습니다.